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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2월25일
  • 김정대 기자
  • 승인 2020.02.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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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2월25일

05년    임진강 철교 개통
19년    재미 대한인 국민회의 이승만·정한경이 한국의 위임 통치 청원서를 작성, 윌슨 대통령에게 전달. 
37년    민족혁명당,상해 비상 대표대회에서 좌파를 제거하고 조선혁명당으로 개편
61년    혁신계 좌파, 민주자주통일중앙협의회(자민통) 구성 
61년    법무부, 공민권제한(7년간)자동케이스 명단 발표 
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전모 발표(62-66)
63년    김종필, 순회대사 자격으로 자의반 타의반 외유.
63년      주가폭락으로 증권시장 마비(증권파동)  
64년    김일성, 노동당 중앙 위원회 제4기 8차 회의에서 '사회주의 농촌 문제에 관한 테제' 보고.
65년    비둘기 부대 제1진, 한국 군으로서는 처음 월남 사이공에 도착
65년    무즙 파동-서울 전기중학입시문제 출제 미스로 낙방생 38명 집단 소송
65년    공해방지법 발효
66년    이동원 외무장관·브라운 미국대사, 한국군의 월남 증파 조건 합의록에 서명(브라운 각서)
74년    서울지방검찰청, 이호철 임헌영 등 5명 문인·지식인 간첩단 적발 발표
75년    국무회의, 서울대 종합화 재계획 확정
80년    김대중·김영삼·김종필 회동하여 개헌·복권 등 의견 교환 
81년    전두환 대통령, 제12대 대통령에 당선(3월3일 취임) 
82년    통일원, 고위급 대표회담 북한에 제의 
83년    전두환 대통령, 정치활동 규제자(555명) 250명 1단계 해제 
83년    북괴군 조종사 이웅평 대위, 미그 19기를 몰고 귀순
84년    전두환 대통령, 정치활동규제자(301명) 202명 추가 해제 2차해금) 
84년    서산 간척지 물막이 공사-현대건설, 폐 유조선 이용 새 공법 선보여
84년    한국 테니스 선수단 8명, 데이비스컵 예선에 참전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중공 입국
87년    내무부, 민통선 북방의 자원ㆍ유적ㆍ생태계종합조사 착수 
87년    정부, 인권보호특위(위원장 이영섭) 발족 
88년    노태우 대통령 당선자, 제13대 대통령에 취임-국회의사당 앞뜰
88년    새 헌법(전문과 본문 130조, 부칙 6조) 발효, 제6 공화국 출범 
88년    노태우 대통령,일본 총리와 한ㆍ일정상회담 가져 
89년    조승군ㆍ김은철 등 북한 유학생 2명, 체코에서 정치적 망명을 요청,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89년    美 하버드대 옌칭도서관서 만주독립운동단체 정의부 의'대동민보'와 잡지 '젼우'지 발견
89년    유고 통상사절단 35명 첫 한국 방문, 국내 기업들과 합작 및 수출입 상담 벌여
91년    독일 바이츠제커 대통령 내외가 노태우 대통령 초청으로 방한.
92년    헌법재판소, 군사기밀보호법의 기밀탐지수집(6조) 누설(7조) 우연지득 내용누설(10조) 일부 합헌 결정. 
92년    통계청, 가스를 취사 연료 사용 가구는 90년 82.6%, 933만 5498가구로 10년 만에 19.3배 증가.
93년    김영삼 ,제14대 대통령에 취임 
93년    국회,황인성 총리 및 이회창 감사원장 등 임명을 가결 
93년    청와대 앞길 및 인왕산 김영삼 대통령의 취임식과 동시개방 
93년    대법원, 신생아의 성과 이름 6자 이내 제한키로 하고 2월25일부터 시행 지시.
94년    김영삼 대통령, 북한 핵개발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95년    북한 인민무력부장 오진우 사망 
95년    국방부, 95년 팀스피리트 훈련 실시 결정 발표
96년    민족통일연구원,강제납북 남한인은 3,738명으로 이중 3,296명만이 송환되고 442명이 북한에 억류 
96년    金泳三대통령 인도방문, 韓-인도 정상회담
96년    김영국(21.평북정주군 오산노동자구),중국서 한국의 전진호에 밀항25일 포항도착 귀순.
98년     김대중 대통령, 제15대 대통령 취임
98년     탈북ㆍ귀순자 강철환, 미국 상원 증언에서 “북한 약20만명의 정치범이 수용 추정”
98년    국회, 국무총리와 감사원장 임명동의 처리 못함
 

김정대 기자  jigadab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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