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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티앤에스, 휴이온코리아와 공식수입... 판매사 계약 체결디지털 태블릿 대중화를 위한 고객 경험 향상... 여의도 체험센터 개소
  • 김경선
  • 승인 2020.02.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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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온코리아와 이든티앤에스 담당자 협약식 기념사진

이든티앤에스(대표이사 김연기)는 휴이온코리아(지사장 서석건)와 국내 공식수입 및 판매사(이하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22일 양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휴이온코리아-이든티앤에스 총판 계약 체결 협약식을 가진데 이어 2월 3일 ‘휴이온 여의도 체험센터’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휴이온(Huion)은 그래픽 태블릿 및 디지털보드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그래픽 태블릿 및 디지털 보드 제품은 디지털 이미지, 디지털서명, 이미지 데이터 생성 등에서 사용되는 하드웨어 기기 이다.

최근에 웹툰의 인기에 따라 많은 웹툰 작가 및 지망생 등과 인터넷 방송 콘텐츠 제작자 및 일반 기업 등에서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람의 손으로 작성되는 문자 및 이미지 정보의 디지털화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제품으로 관련 솔루션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휴이온코리아 서석건 지사장은 “새로운 총판인 이든티앤에스의 가세를 계기로, 기존 총판과 신규 총판의 상호 협력 하에 B2B 및 B2C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각각의 총판이 운영하는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제품 체험 및 A/S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이사는 “그래픽 태블렛 및 디지털 보드 시장에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이 뛰어난 휴이온 제품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학생, 일반 사용자, 기업 고객에게 구매 부담을 최소화시켜 시장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두고있는 타블렛 제조 회사로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 인도, 홍콩, 싱가폴, 호주, 유럽(스페인), 미국 등지에 지사, 주재원, 자회사 등을 두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태블릿 시장에서 미국 기업인 와콤(Wacom)에 이어 시장 점유율 2윌 차지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중국내 IT제품 하청생산회사를 통한 OEM 위탁생산이나 중국산 부품의 단순조립이 아닌, 심천의 자사 공장에서 자체생산하고 있다. 한국시장에는 2016년도에 진출했다.

이든티앤에스는 디지털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09년 설립되어 꾸준한 성장을이루고 있는 기술 기업으로, 국산 RPA 제품 ‘웍트로닉스’, 엣지컴퓨팅을 위한 국산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솔루션 및 오픈마켓 판매자 포탈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하여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디지털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edentns.com

김경선  kjy2017@media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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