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실시간뉴스
강화군, 국‧시비 확보 및 농업용수 부족 총력대응유 군수 “행정과 현장 간의 괴리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 주문”
  • 김형복 기자
  • 승인 2021.08.17 19:12
  • 댓글 0

                                                                      (유천호 군수_확대간부회의)

강화군이 국시비 확보 및 농업용수 부족 해결 총력전에 돌입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7일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내년도 국‧시비 확보 현황, 부서별 현안사업 및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른 대책 보고를 위한 자리였다.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국비확보 활동을 해온 주요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별 예산 확보 가능성, 동향분석 및 향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최근 폭염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해 행정과 현장 간의 괴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유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가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며 “국‧시비 확보를 위해 부서별로 인천시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한강물이 미치지 못하는 가뭄 취약지에 대해 단‧중기 계획을 마련해 물 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형복 기자  khb114@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부겸 국무총리, 인천 스타트업파크 방문 '입주기업 기업인' 격려
김부겸 국무총리, 인천 스타트업파크 방문 '입주기업 기업인' 격려
인천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접수
인천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접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