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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듀오 '두은' X 'DALI' 의 '동짓달 기나긴 밤을’ _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로 선 공개황진이의 가슴 아픈 사랑을 노래하는 '동짓달 기나긴 밤을'
  • 변은지 기자
  • 승인 2021.01.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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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파라독스 에비뉴 (왼쪽부터 생황 김영은, 보컬&해금 이경은, 작곡&피아노 이예솔)

가슴 아픈 사랑을 노래하는 '달리' '동짓달 기나긴 밤을' .... '사랑' 행복하기만 할까국악듀오 '두은'  X 'DALI' 의 대답은 'NO'

국악듀오 '두은'  X 'DALI' 의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음원이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로 선 공개된다. 퓨전 국악듀오 '두은'  X 'DALI' 는 지루하고 전형적인 국악의 틀을 벗어나 '듣고 싶은 국악', '재미있는 국악' 만들어 간다지난  싱글 앨범인 '봄이 오면' 호평에 이어 이번에 발매되는 '동짓달 기나긴 밤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몸에 받고 있다. 

황진이가 임을 그리며 구슬피 우는 장면을 떠올려 만든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국 음악의 서정적인 감정과 한을 노래했다 곡을 작곡한 이예솔(DALI)은 " 곡을 들을  시조에 담겼던 마음처럼 사랑하는 임을 그리워하는 절절한 마음과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해금 뿐만 아니라 보컬로도 참여한 이경은의 청아하면서 잔잔한 음색은 황진이의 가슴아픈 감정을 여실히 드러내는데 한몫을 하며눈을 감고 들으면 옥중에 갇힌 황진이가 세세하게 그려질 정도로 스토리와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졌다.

이번 음원에는 늘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가는 국악듀오 '두은'  X 'DALI' 멤버 3 외에  프로듀싱과 베이스에 JC curve, 각종 드라마·영화 OST 만든 양광호 엔지니어가 믹스마스터링에 참여하여  기대치를  높였다.   

국악듀오 '두은'  X 'DALI' 소속사 파라독스 에비뉴(Paradox Avenue) "그녀들이 만들어 나가는 황진이의 가슴 절절한 사랑을 듬뿍 느껴보시면 좋겠다" 말을 붙였다.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은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로 선 공개 후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

변은지 기자  beunj1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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