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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다래전략사업화센터 세컨찬스... 국내
  • 박근원 기자
  • 승인 2020.12.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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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전략사업화센터, 세컨찬스 프로그램 국내 IR 데모데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관하고 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이사 배순구, 김정국)가 운영하는 ‘2020년 콘텐츠 재도전 스타트업 세컨찬스 사업화 지원사업’이 국내 IR 데모데이를 끝으로 2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2020년 콘텐츠 재도전 스타트업 세컨찬스 사업화 지원사업’은 콘텐츠 산업분야 기업의 재도약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콘텐츠 분야 재창업자 및 경력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참여사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역량강화 특화교육 △사업화 전문 멘토링 △해커톤 데이 △IR 캠프 △글로벌 온라인 IR 등 게임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국내 IR 데모데이는 6월부터 진행된 세컨찬스 프로그램의 최종 마무리 행사로,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통한 향후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넥스텐드, 노드브릭, 몬스터게임즈, 빅픽셀 등 9개의 게임 제작·게임 관련 기술 분야 기업이 IR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 VC, 엔젤투자자 및 투자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사업 수익성 및 향후 투자 가능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데모데이 결과 △대상은 스카이워크 △최우수상은 빅픽셀, 크랩 △우수상은 넥스텐드, 앤유소프트 △장려상은 노드브릭, 몬스터게임즈, 엑스텐게임즈, 투파이브듀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상금으로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스카이워크’는 글로벌 유명 IP ‘Om Nom’을 기반으로 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크랩’은 저격 슈팅액션 기반의 모바일 하이퍼 캐쥬얼 게임으로, ‘빅픽셀’은 레트로 스타일의 스마트폰 방치형 게임 서비스로 호평을 받았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다래전략의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를 적극 도울 것이며, 세컨찬스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해 미래 게임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IP 컨설팅 및 기술 매니지먼트 기관으로 2015년 ‘특허법인 다래’에서 분사해 법인화했다. 기업 및 연구소의 R&D와 비즈니스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IP 컨설팅 △기술가치평가 △기술사업화 관련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약 3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현재 변리사/벤처캐피탈리스트/석·박사 기술전문가/기술가치평가사/미국특허변호사 등의 전문인력을 포함한 59명의 직원을 고용 중이다.

웹사이트: http://daraebiz.com/
 

박근원 기자  kjy2017@media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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