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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쉐어, 몽골에 코로나19 예방 보건물품 전달... 바가항가이구 200 가정
  • 안다솜 기자
  • 승인 2020.03.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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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벌쉐어가 몽골 저소득 가정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보건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저개발국가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몽골 바가항가이구의 저소득 200 가정에 보건물품을 전달했다.

21일 글로벌쉐어 몽골 지부를 통해 마스크, 소독제 등의 보건물품과 면역력 증진을 위한 비타민, 전통 음료 등을 추가로 전달했으며 지속적으로 현지 상황을 고려해 추가적인 지원을 논의하고 있다.

몽골은 2월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이후 이동 제한을 통해 예방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약 3천명이 격리 중에 있다. 또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며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휴교 기간을 4월 말까지 연장했으며, 격리 시설을 추가적으로 마련하는 등의 대비를 진행 중이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발병하고 있는 전염병으로, 특히 의료수준이 열악한 저개발국에는 더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면서 “계속 코로나19 극복 및 예방을 위해 국내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의료보건지원, 긴급생계지원, 교육지원, 환경개선, 긴급구호활동 등을 실천하는 국제구호 NGO이다. 

주요지원 사항은 해외지원으로 화상환자지원, 빈곤아동지원, 교육지원, 국내지원으로 미혼모가정지원, 난치병치료비지원, 보육원아동 및 퇴소청소년지원, 저소득가정지원 등이다.

안다솜 기자  yds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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