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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 임직원... 봉사활동 커밍데이 15주년 조명초록산타 매장 2011년부터 8년간 3억5천만원 누적... 기금액으로 초록산타의 안정적 운영 지원
  • 김경선
  • 승인 2019.12.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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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초록산타 매장 명예점장 배경은 대표와 아름다운가게 윤여영 상임이사가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6일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강남구청역점)에서 ‘초록산타 커밍데이(Green Santa Coming Day)’ 행사를 진행했다.

‘초록산타 커밍데이’는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프로그램 초록산타 활동의 하나로 사노피가 연말에 임직원들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에 기증하고 12월 중 하루를 ‘커밍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이 직접 매장에서 물품 정리와 제품 판매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특히 2019년 행사에서는 ‘초록산타’의 15주년을 기념해 2004년 이래 15년간 활동을 소개하는 히스토리 전시도 함께 열렸다. 또한 배경은 대표를 포함한 사노피 임직원, 윤여영 상임이사를 비롯한 아름다운가게 관계자 및 활동 천사(자원봉사자), ‘초록산타’의 파트너 기관인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배경은 대표가 15년간의 물품 기증과 자원봉사에 대해 윤여영 상임이사로부터 매장 자원봉사 활동에 500시간 이상 참여한 활동천사 5명이 초록산타 매장 명예점장인 배경은 대표로부터 각각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은 사노피의 기증으로 2011년 12월 오픈한 이래 2019년 11월까지 8년 동안 약 27억7천만원의 매출 누적액과 약 3억5천500만원의 기금 누적액을 기록했다. 

초록산타 매장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된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초록산타 매장은 8년 동안 프로그램 운영 기금 마련과 시민들에게 초록산타를 상시적으로 알리는 접점이었으며 초록산타가 안정적으로 지속되도록 하는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사노피 임직원, 아름다운가게 등 파트너 기관 관계자 및 활동 천사 여러분들과 함께 초록산타 매장 활동을 통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환아와 환아 가족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산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 생활에서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프로그램이다.

사노피 임직원들은 프로그램이 시작된 2004년부터 물품 기증, 아름다운가게 물품 구매를 통한 기부, 자원봉사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11월 6일에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를 진행해 15년 동안 초록산타와 함께 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했다.

김경선  kjy2017@media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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