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이슈
오늘의역사(1900년대)7월16일
  • 김정대 기자
  • 승인 2019.07.16 09:43
  • 댓글 0

오늘의역사(1900년대)7월16일
 
04년 일본 헌병과 경찰이 보안회 습격. 

04년 영국인 베델(Bethell, E.T.)과 양기탁이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함. 

07년 이완용, 송병준이 헤이그 밀사 파견을 이유로 고종 에게 퇴위를 강요. 

09년 일본, 각의서 한국병합방침 결정 

20년 월간지'페허' 창간 

25년 을축년 대홍수 로 517명 사망 실종

50년 정부, 임시수도를 대전에서 대구로 옮김

73년 제주도 곽지리에서 신석기 시대인의 거주 유적 패총 발견

74년 비상보통군법회의, 윤보선 전 대통령을 민청학련 사건 관련혐의로 기소

75년 사회 안전법 제정, 시국 사범의 사회 복귀를 봉쇄할 목적(1989년 3월에 폐지). 

79년 천주교 안동 교구 농민 운동 지도자 오원춘이 정보 기관원에게 납치·감금·폭행 당한 사건이 폭로됨. 

80년 사할린 동포 생사명단 확인

81년 전두환 대통령, 정무제2장관에 노태우  전 보안사령관 임명 

81년 아스팍 영화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11개국 참가)

81년 조치훈 명인, 일본 혼인보  타이틀 획득

82년 미국 맨해턴 연방지방법원, 통일교 문선명 목사에게 탈세 혐의로 징역 18월 선고

83년 한국의 바인타브락 원정대, 산소 공급 및 세르파없이 바인타브락 제2봉을 처음으로 등반

84년 명동성당 암달러상 피살-둔기로 뒤통수 맞아-4명

84년 安국세청장, 정내혁 전 의원의 총재산 규모는 106억 7302만원, 세금3억 1858만원 추징 발표

84년 국제경제협의체(IECOK;66년 창설), 서울총회를 끝으로 해체

85년 노태우 민정당 대표, 현행헌법  집권기간중 꼭 지켜져야 하며 평화적정권교체위해 호헌의지는 확고

87년 기자협회, 언론자유수호결의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 진정한 민주화와 언론자유의 근원적보장을 촉구 

88년 최광수 외무장관, 7ㆍ7특별선언에 따른 외교정책 발표 

89년 충청·전북지방에 장마로 물난리가 나 14명 사망·실종

90년 방송관계법 변칙 처리에 항의, 제작 거부 했던 KBS MBC CBS PBC 등 4개 방송사 노조 정상화 결의.

90년 정부, 방위세를 폐지하고 91년말 시한 만료되는 교육세는 영구세로 전환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

91년 노태우 대통령과 김대중 신민당 총재는 청와대에서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현안문제를 논의.

91년 서울시,시내 90개 버스회사가 보유 8781대 버스기사 1만5700 명만이 재직, 26.1%의 기사부족률.

91년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서 하수도 맨홀 폭발, 주민 수백명 대피소동

92년 유엔인권위원회는 14일 15일 제네바에서 열린 청문회를 가진 뒤 한국의 보안법 수정해야 한다고  전달.

92년 정부, 경협협의차 내한한 러시아 대표단이 이미 집행된 차관에 대한 연체이자 적기에 상환하겠다고 약속

92년 국민은행부설 국민가계 경제연구소, '과외수업 이용실태에 관한 조사'결과  50.3%가 개인-학원수강.

93년 법무부, 현재 범죄관련 해외도피자수가 박태준 전포항제철회장과 김종휘  등 104명이라고 밝혀.

96년 정부, 한국ㆍ파키스탄 항공협정안 의결 

97년 헌법재판소, 동성동본간 혼인 금지 조항 헌법상 결혼과 가족생활의 권리를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 

97년 북한군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도발, 아군과 교전 

97년 헌법재판소 동성동본 금혼 위헌 결정

99년 탈옥수 신창원, 2년 6개월만에 전남 순천에서 검거됨
 

김정대 기자  jigadabi@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GS리테일, 한국도로공사와의 MOU 체결… 전국 GS25 미납 통행료 조회 및 납부
GS리테일, 한국도로공사와의 MOU 체결… 전국 GS25 미납 통행료 조회 및 납부
대한민국을 대표할 글로벌게임...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글로벌게임...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