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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대 규모 힐링체험농장, 도시 어린이들 농촌체험 교실된다오는 4월 24일부터 매주 화·수·목, ‘힐링체험농장’ 상반기 체험교육 시작
  • 박준환 기자
  • 승인 2018.03.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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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물 관찰 모습
[미디어뉴스]가마솥에 밥짓기, 모종심기, 동물먹이주기, 곤충체험 등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친환경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농업체험 프로그램이 오는 4월 24일 첫 체험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서울시 최대 규모의 ‘힐링체험농장’에서 진행되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서울시내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단체 2,16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힐링체험농장은 서울의 유일한 벼 재배단지안에 위치한 농업체험교육장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다양한 테마농원에서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농촌자연 생활, 녹색식생활, 서울 브랜드 농산물 생산을 체험해볼 수 있다.

힐링농업체험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3일 11시부터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신청을 후 참여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은 전자메일(7dksdmsrb@seoul.go.kr)로 제출해야한다.

권혁현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심 속 아이들이 힐링농업을 체험하면 자연스레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박준환 기자  kjy2017@media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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