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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평창동에 3대 문화시설 들어선다신영동 문화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시행
  • 박준환 기자
  • 승인 2018.03.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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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경 의원
[미디어뉴스]부암동 시립 청소년수련관과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에 이어 신영동 문화복합시설이 추진되면서 종로 서북부 지역이 한층 높아진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남재경 서울시의원에 의하면, 서울시는 최근 ‘신영동 문화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을 수행, 신영동 저류조 부지에 ‘한지’를 주요 테마로 하는 문화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다.

신영동 문화복합시설의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부암동 시립청소년수련관,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등과 함께 종로서북부 지역의 3대 문화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한껏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종로서북부 지역은 풍부한 역사, 문화 자원에도 불구하고 산재해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의 경제·복지·문화 영역과 연계하는 거점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미 수년 전부터 신영동 문화복합시설을 추진해 온 남재경 의원은, “신영동 문화복합시설(한지박물관)은 부암동 시립청소년수련관과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10년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커뮤니티 주체로서 시설운영에 참여하는 동시에 문화를 향유하고, 경제적 부가가치까지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준환 기자  kjy2017@media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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